Berkeley Ladies Clinic
오키나와현 우라소에시에 위치한 바클리 레이디스 클리닉은 산부인과 전문 의료기관으로, 여성 의사를 중심으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성 의사가 외래 진찰을 담당하며,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세심한 진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야 시간대 진료의 경우 남성 의사가 담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클리닉에는 조산사로서의 경험을 쌓은 베테랑 직원과 육아 세대 직원이 다수 재직하고 있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9:00부터, 오후 2:00부터이며, 접수는 완전 예약제로 웹 접수를 통한 예약이 기본입니다. 단, 자궁경부암 백신, 응급피임약, 모자수첩 발급 후 첫 산전검진 등 일부 진료는 전화 예약이 필요합니다. 산과에서는 임신 초기부터 출산을 향한 정기 검진이 실시되며, 임신 24주까지는 4주에 1회, 25주부터 35주까지는 2주에 1회, 36주 이후에는 1주에 1회 간격으로 검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도 실시되며, 모유 상담도 예약제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부인과에서는 월경, 출혈, 질 분비물, 복통과 같은 일반적인 증상 상담 외에도 자궁경부암 검사, 자궁체부암 검사, 성매개감염증 검사 등의 건강검진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으며, 배리어프리 대응도 되어 있어 휠체어 진료도 가능합니다. 상황에 따라 수용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사전 확인이 권장됩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도 지원하여 편의성이 높은 의료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발열이나 감염증 증상이 있는 분의 진료는 자제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