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ata Station F Plus Orthopedics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도바타구에 위치한 도바타역 F플러스 정형외과는 도바타역 2층 개찰구를 나와 불과 1분 거리의 탁월한 입지 조건을 갖춘 정형외과 및 재활의학과 전문 클리닉입니다. 원장 후루코 쓰요시 의사는 '몸을 운동 기능으로 진찰한다'는 이념을 내세우며, 통증과 부상의 근본 원인을 신체 전체의 연동된 움직임을 통해 평가·진찰하는 것이 이 클리닉의 큰 특징입니다. 초음파 에코를 활용한 신체 부담이 적은 진단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인근 대학병원이나 전문 의료기관으로의 소개도 진행합니다. 평일에는 오후 7시까지 진료를 운영하여 학교나 직장을 쉬지 않고도 내원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원내에는 대기 시간에 PC 작업이나 공부를 할 수 있는 콘센트가 구비된 카운터가 설치되어 있어, 퇴근 후나 하교 후 방문하는 환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재활은 즐기면서 지속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시하며, 스포츠 복귀를 목표로 하는 환자를 위해 팀 및 클럽과 연계한 'Support One Team'이라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어 대응도 가능하며, 웹 예약 및 LINE을 통한 예약 접수 등 내원 편의성을 고려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