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nohara Kajitani Orthopedics
야마나시현 우에노하라시에 위치한 우에노하라 카지타니 정형외과는 2007년 10월에 시내 최초의 정형외과 클리닉으로 개원한 진료소입니다. 원장은 지역에 뿌리내린 의료를 지향하며, 정형외과 의사로서의 전문 지식을 지역 주민을 위해 바치겠다는 이념 아래 진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병원의 치료의 특징으로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이리타니식 족저판(인솔)'의 제작입니다. 일반적인 발형 채형에 의한 인솔이 아니라, 물리치료사가 운동학·해부학적 관점에서 개인의 보행 특성을 상세하게 분석한 후 주문 제작하는 것으로, 전신에 대한 영향을 고려한 정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물리요법에서도 기존의 온열요법·전기요법에 더해, 스포츠 장애에 대응하는 체외충격파 요법이나 폐용성 증후군 예방을 위한 G-TES 등 최신 기기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광범위한 질환에 대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부활동이나 학원으로 바쁜 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야간(19시까지)에 운동기 초음파 외래를 개설하고 있어, 통원 시간이 제한된 젊은 환자에 대한 배려가 엿보입니다. 더욱이 정형외과에 더해 신장·비뇨기과 외래도 설치하고 있어, 내원하기 어렵다고 여겨지는 이 분야에서도 상담하기 쉬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주차장을 완비하고 배리어프리에도 대응하고 있어, 고령자나 몸이 불편한 분들도 이용하기 쉬운 시설 환경이 정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