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ori Clinic
도쿄도 세타가야구 가마다에 위치한 고모리 진료소는 오다큐선 세이조가쿠엔역과 덴엔토시선 후타코타마가와역 두 곳 모두에서 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내과 클리닉입니다. 주택가에 뿌리를 둔 지역 밀착형 진료소로서, 월·화·목·금·토요일 오전(9시~12시)과 월·화·목·금요일 오후(15시~18시)에 진료를 실시하며, 다양한 시간대에 환자들의 진료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보험의·학교의로 등록되어 있는 외에도 결핵예방법 지정 의료기관 및 생활보호법 지정 의료기관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지역 공공의료를 담당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어 진료가 가능하여 일본어 이외의 언어로 진료가 필요한 분들에게도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반 내과 진료뿐만 아니라 임시 왕진, 특정 건강진단 및 장수(성인) 건강진단에도 대응하고 있어, 급작스러운 몸 상태 변화부터 예방 의료까지 폭넓은 요구에 응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연말연시와 추분 기간에는 휴진이지만, 평일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특징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