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eko Clinic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고토리에 위치한 가네코 의원은 정형외과를 전문으로 하는 진료소입니다. 이 의원은 1987년 선대 원장이 개원하였고, 2009년 현 원장인 가네코 마사토시 의사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 재개원했습니다. 가네코 원장은 방위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자위대 병원과 가케가와 시립 종합병원 정형외과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정형외과학회 전문의와 일본체육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깨·고관절·무릎 등의 관절 외과 및 스포츠 손상을 전문 분야로 하며, 약물 치료·주사·재활·생활 지도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우선시하는 진료 방침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의원 내 재활실에는 경추·요추 견인 장치, 워터베드, 저주파 치료기, 초음파 골절 치료기 등 다양한 물리 치료 기기가 갖춰져 있어, 학생 및 성인의 스포츠 외상부터 고령자의 근력 저하·관절 구축까지 폭넓은 니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처리가 가능한 CR 엑스레이 장치를 도입하여 더욱 선명한 영상 진단을 실현하고 있으며, 깁스 및 보조기 착용·조정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서양의학에 동양의학(한방)을 접목한 진료도 실시하고 있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이며, 예약 없이 진료가 가능합니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대응도 실시하고 있으며, 약 20대 분량의 주차 공간이 완비되어 있어 자동차로 내원하기에도 편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인근 상급 의료기관으로의 의뢰 체계도 확보되어 있어, 지역에 뿌리박은 정형외과 의료를 제공하고 있는 의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