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poro Nakama no Mori Clinic
삿포로시 주오구에 위치한 의료법인단체 락유카이 삿포로 나카마노모리 클리닉은 2012년 10월 개원 이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클리닉"을 컨셉으로 정신 건강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진료소입니다. 동 클리닉에서는 집중력 저하나 불면, 강한 불안감, 기분의 기복,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다양한 마음의 고민을 대상으로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진찰에서는 대화를 중시하며, 필요에 따라 혈액 검사나 심리 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체력 파악과 함께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특성을 세심하게 파악합니다. 치료 선택지는 약물 치료에만 그치지 않고 SST(사회생활기술훈련)나 당사자 연구, WRAP과 같은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외래 진료에 더해 그룹 활동에 의한 데이케어나 자택에서의 상담이 가능한 방문 간호도 제공하고 있어, 개인의 상태에 맞춘 다각적인 지원 체제가 갖춰져 있습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한 외에 장벽 없는 시설이나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어, 다양한 배경을 가진 환자가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정비되어 있습니다. 진찰은 예약제이며, 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