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meikan Clinic
삿포로시 주오구 미나미 14조에 위치한 세이메이칸 진료소는 2001년 홋카이도에서 최초로 재택의료를 전문으로 하는 진료소로 개설된 의료기관입니다. 시전 니시센 14조역에서 도보 7분, JR 홋카이도 버스 케이메이 터미널에서는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이 진료소는 내과를 진료과목으로 하며, 방문진료를 중심으로 한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 의료법인재단 로소카이로 법인화되었으며, 의료와 개호를 포함한 포괄적이고 끊김 없는 케어 제공을 이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진료소의 특징으로는 영어 대응이 가능하여 다양한 배경을 가진 환자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체제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으며 배리어프리에도 대응하고 있어 신체가 불편한 분이나 고령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재택의료의 선구자로서 20년 이상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의료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