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aki Naika Clinic
JR 소엔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삿포로시 주오구에 위치한 내과 클리닉입니다. 사쿠마 치히로 원장은 도쿄여자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홋카이도대학 제3내과에서 연수를 쌓았으며, 1991년부터 이 클리닉의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본내과학회 인정 내과전문의, 치매 서포트 의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노년의학회, 일본치매학회 등 여러 학회에 소속된 경험 풍부한 의사입니다. 진료 내용은 감기나 독감 등의 급성 질환부터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과 같은 생활습관병 관리까지 폭넓게 대응하며, 지역 주치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징적인 시도로 완전 예약제 기억력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관련 상담 및 간병 가족의 불안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열·감기 클리닉도 예약제로 실시하고 있어 증상에 따른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홋카이도대학 부속병원 및 삿포로시립병원과의 연계 체계도 구축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전문 의료기관으로의 의뢰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어 차량으로의 내원도 가능하며, 영어 대응도 가능하여 다양한 환자층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정건강검진도 토요일을 제외하고는 수시로 접수하고 있어, 지역 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