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poro Maternity & Women's JR Tower Clinic
삿포로역과 직결된 JR타워 오피스 플라자 삿포로 8층에 위치하며,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가 특징인 산부인과 클리닉입니다. 1975년에 개원한 삿포로 마터니티 클리닉을 모태로 하는 삿포로 마터니티 위민스 호스피탈의 분원으로서, 여성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의료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클리닉에서는 산부인과 의사, 소아과 의사, 마취과 의사가 연계한 팀 의료를 실천하고 있으며, 임신 초기부터 출산, 산후까지 일관된 케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전 검진에서는 주수에 맞춘 초음파 검사와 각종 검사, 보건 지도를 실시하며, 원내 조산원 '스쿠스쿠'에서는 조산사에 의한 외래 진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부터는 산전산후 재활 외래도 시작되어, 임신 중이나 출산 후의 신체 케어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24시간 365일 체제로 산부인과 의사가 상주하고 있어, 응급 시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체제가 갖춰져 있습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한 것 외에도 무장애 시설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환자의 요구에 배려한 환경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터니티 포토 콘테스트나 각종 산모 교실 등,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충실한 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