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ka Hospital
홋카이도 삿포로시 도요히라구 후쿠즈미에 위치한 의료법인 고사카 병원은 1978년(쇼와 53년)에 '고사카 내과 의원'으로 개원하여 이후 '고사카 병원'으로 개칭된 내과 전문 병원입니다. 현재는 의료법인사단 케이온카이 산하에서 개호 의료원으로서의 기능도 담당하며, 외래 진료부터 장기 요양·개호까지 폭넓은 니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외래 진료에서는 지역의 주치의로서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중시하며, 필요에 따라 인근 전문 의료기관으로의 원활한 소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환자의 부담 경감을 고려하여 원내 처방을 채택하고 있는 점도 이 병원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입원에서는 '평온하게 지내는 것'을 요양의 최대 목표로 내걸고 있으며, 급성기 치료 후에도 의학적 관리가 필요한 환자나 일상생활에서 지원이 필요한 고령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통증 및 불편 증상 완화, 충실한 병상 설명, 평온한 요양 환경 조성 외에도, 유치원 아동과의 교류나 계절 이벤트 등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도 실시되고 있습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전자결제를 이용할 수 있고,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시설도 갖추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