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kaido Urology Memorial Hospital
홋카이도 비뇨기과 기념병원은 삿포로시 히가시구에 위치하며, 1987년 개원 이래 비뇨기과 전문병원으로서 진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병원의 강점은 신장결석·요로결석부터 전립선암·방광암·신장암 등 악성종양에 이르기까지 비뇨기계 질환을 폭넓게 다루는 진료 체계에 있습니다. 결석 치료에는 도르니에사의 체외충격파쇄석기를 도입하여 무마취·당일 외래 치료가 가능합니다. 수술 분야에서는 일본비뇨기과학회 및 일본비뇨기내시경학회의 기술인정의가 시행하는 복강경 수술과 함께, 수술 지원 로봇 '히노토리(hinotori)'를 활용한 로봇 보조 수술도 실시하여 신체 부담을 최소화한 저침습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에는 요실금·여성 비뇨기과 외래를 운영하며 성별에 관계없이 배뇨 관련 문제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난치성 질환인 간질성 방광염의 진단과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64열 멀티슬라이스 CT와 감마카메라 등 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WOC 인정 간호사가 상주하는 WOC케어실에서는 창상·스토마·실금 케어를 전문적으로 담당합니다. 영어 진료가 가능하며 신용카드 및 전자결제도 이용할 수 있고,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시설도 완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