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poro Asabu Neurosurgery Hospital
삿포로시 히가시구에 위치한 의료법인 삿포로 아사부 뇌신경외과병원은 1985년 개원 이래 뇌신경외과 단과 전문병원으로서 지역 의료를 담당해 온 병원입니다. 2012년에는 현재 위치로 신축 이전하여 진료 체계와 설비를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이 병원의 가장 큰 특징은 24시간 365일 응급 수용 체제로, 연간 약 1,300대의 구급차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뇌졸중이나 두부 외상 등 긴급성이 높은 질환에 대해서는 응급 수술, tPA 정맥 주사 요법, 카테터 혈전 회수 요법 등 신속한 처치가 시행됩니다. 설비 면에서는 홋카이도 최초로 MRI를 도입한 병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3테슬라 MRI를 포함한 4대의 MRI를 보유하고 있어 고정밀 영상 진단이 가능합니다. 연간 수술 건수는 약 800건에 달하며, 뇌혈관 장애·뇌종양·척수 척추 질환 각 분야에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척수 척추 질환 분야에서는 연간 400건 이상의 수술 실적을 자랑하며, 혼슈에서도 환자가 찾아올 만큼 높은 전문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급성기 치료 후에도 365일 대응 재활 체계가 갖추어져 있으며,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언어치료사가 충실한 진용으로 회복을 지원합니다. 영어 응대, 신용카드·전자 결제 대응, 주차장, 배리어 프리 설비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환자의 필요에 부응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