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shi Hospital
천사병원은 지하철 도호선 '기타 13조 히가시역'에서 도보 3분, JR 삿포로역 북쪽 출구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교통이 편리한 홋카이도 삿포로시 히가시구의 병원입니다. 이 병원이 지역 의료에서 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1986년 2월 홋카이도 최초로 인가를 받은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입니다. 현재 15병상 체계로 확충되었으며, 인접한 GCU(계속 보육실) 11병상과 함께 주산기 모자 센터로서 고도의 주산기 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ICU의 특징은 다태아(주로 쌍태아) 수용 실적이 풍부하다는 점과, 신생아 소화기 질환 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홋카이도 남부·동부 지역에서도 365일 24시간 체계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임상유전센터를 설치하여 선천성 이상이나 유전성 질환에 관한 전문적인 진료 및 상담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를 지원하고 유료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환자와 그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