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to & Sameshima Clinic
의료법인 사이토 앤 사메지마 클리닉은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와카마쓰구 다나다초에 위치하며, 내과를 중심으로 정형외과, 외과, 응급의료까지 종합적인 1차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입니다. 1997년 개원 당시부터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원장 사이토 다케히코 의사가 내과, 소화기내과, 호흡기내과, 외과를, 부원장 사메지마 히데카즈 의사가 정형외과, 재활의학과를 담당하는 2인 진료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설면에서는 전신 MRI 장치, 전자 내시경(위·대장), 초음파(도플러) 등의 검사 장비를 갖추어 조기 진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금연 외래, 직장 건강검진, 종합건강검진, 뇌 건강검진도 시행하며 예방 의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에는 당뇨병·내분비 전문 외래가, 제1·제3·제5 토요일에는 어깨·팔꿈치 전문 외래가 운영됩니다. 또한 제1·제3·제5 금요일에는 산키요노 병원의 야노 의사에 의한 대장 내시경 검사도 시행됩니다. 2015년 3월에는 S&S 케어플랜 센터를 개설하여 지역통합케어시스템 참여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발열 외래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도 대응하며, 2009년부터 발열 외래를 지속해 왔습니다. 주차장을 완비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추었으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도 지원하여 다양한 환자의 편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 연말연시 및 추석 기간은 휴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