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tomi Hospital
야마나시현 미나미코마군 미노부초에 위치한 이이토미 병원은 1954년 8월 내과·소아과·외과·산부인과, 병상 30개로 시작한 지역 밀착형 병원입니다. 현재는 내과·외과·정형외과·안과·이비인후과·심신의학과·피부과·재활의학과·방사선과 등 폭넓은 진료과를 갖추고 있으며, 야마나시 대학에서 파견된 의사도 다수 재직하는 등 지역의 종합적인 의료 니즈에 대응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병원의 특기할 점은 개원 당시부터 계속되고 있는 무의지구(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방문 진료·왕진입니다. 1982년에는 태풍으로 도로가 단절된 상황에서 무너진 길을 넘어 환자에게 향한 의사들의 기록이 남아 있는 등, 어떤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역사가 있습니다. 현재는 완전 예약제를 채택하고 있어, 초진 환자도 사전 예약 후 진료받는 형식입니다. 외래 진료는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는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접수하고 있습니다. 설비 면에서는 신용카드·체크카드·전자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에 대응하고 있으며, 주차장 완비와 배리어프리 시설도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병원 셔틀차량도 운행하고 있어, 교통수단에 제약이 있는 분들도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