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 no Shinryojo
야마나시현 호쿠토시 오이즈미초에 위치한 모리노 진료소는 2026년에 개설 10주년을 맞이한 지역 밀착형 진료소입니다. 내과를 중심으로 병리진단과, 당뇨·내분비내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갖추고 있으며, 전문의에 의한 외래 진료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원장인 모리 마유미 의사는 일본내과학회 인정의이며, 도쿄도 노인의료센터 부원장과 타마 북부의료센터 병원장을 역임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부원장인 모리 시게오 의사는 도쿄대학 명예교수이자 일본병리학회 전문의로서, 암 병리를 전공한 병리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진료소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방문진료로, 내원이 어려운 분들이나 재택요양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카와고에 아츠시 의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열 환자 응대 시 차량 내 문진 등 감염 예방 대책에도 배려하고 있습니다. 임종기 의료에서 'Living Will(사전지시)'의 개념을 진료에 도입하는 등, 환자와 가족에게 공감하는 의료 자세도 특징입니다.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고 배리어프리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신체적 장애가 있는 분들도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