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tori University Health Center
돗토리현 돗토리시의 돗토리대학교 고야마 캠퍼스 내에 위치한 돗토리대학교 보건관리센터는 대학 부속 진료소로서 내과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입니다. 동 센터는 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 관리를 주요 목적으로 설치되었으며, 건강검진 실시 및 일상적인 건강 문제 대응 등 캠퍼스 내 의료 수요에 부응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 오후 14시부터 16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또한 연말연시(12월 29일~1월 3일), 6월 1일, 여름 일제 휴업 기간에도 휴진하므로 이용 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동 센터에는 영어 응대가 가능한 직원이 재직하고 있어 일본어 이외의 언어로도 소통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시설은 배리어 프리(barrier-free)로 되어 있어 휠체어 이용자 및 신체 불편이 있는 분들도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시설 내에는 AED(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어 있어 응급 상황에 대한 대응 체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응급 시 대응 플로차트 및 건강 관련 정보도 공개하고 있어 평소 건강 의식 향상에도 힘쓰고 있는 시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요나고 캠퍼스에도 분실이 설치되어 있어 돗토리대학교의 여러 거점에 걸친 건강 지원 체계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