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saki Clinic
돗토리현 도하쿠군 고토우라초에 위치한 의료법인사단 아카사키 진료소는 1957년 마을 진료소로 개설된 역사 깊은 내과 진료소입니다. 2006년에 의료법인으로 전환되었으며, 2015년에는 대규모 리모델링도 실시되어 오랜 세월 지역 의료를 지탱해온 시설입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로, 이른 아침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일요일·공휴일 및 연말연시·오봉 기간에는 휴진합니다. 대면 진료 외에도 'curon(쿠론)'이라는 앱을 활용한 온라인 진료도 제공하고 있어, 직접 내원이 어려운 경우에도 의사의 진찰을 받을 수 있는 체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LINE을 활용한 사전 문진 시스템을 도입하여, 내원 전에 증상이나 혈압 등의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대기 시간 단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시설 면에서는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배리어프리 환경도 갖추어져 있어 다양한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응대가 가능하며, 신용카드 및 전자결제도 지원하여 결제 방법의 선택지도 다양합니다. 이사장 아오키 데쓰야 씨를 중심으로 지역에 뿌리내린 의료를 계속 제공하고 있는 진료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