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matsu ENT Clinic
다카마쓰 이비인후과 클리닉은 도쿄도 다마시 나가야마에 위치한 이비인후과 전문 진료소로, 도쿄대학병원 등에서 수련을 쌓은 의사가 개설하였습니다. 레이저 장치를 비롯한 최신 의료 장비를 도입하면서도 '마음이 통하는 진료'를 모토로 지역 의료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진료 체계는 월요일과 토요일에 의사 2명, 그 외 평일에는 의사 1명 체제로 운영되며, 진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입니다(목요일과 토요일 오후는 5시까지). 토요일에도 진료를 실시하여 평일 내원이 어려운 환자들도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시즌(2월~5월경)에는 혼잡이 예상되어 접수 시간이 평소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치료 분야에서는 삼나무 꽃가루와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를 대상으로 하는 설하면역요법도 제공하고 있어, 체질의 근본적인 개선을 목표로 하는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차장을 완비하고 배리어프리로 설계되어 있어 아이 동반 가족이나 신체적 지원이 필요한 환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캄보디아와 중국으로 전문의 파견 등 국제 의료 지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점이 이 병원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