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Hospital Organization Disaster Medical Center
독립행정법인 국립병원기구 재난의료센터는 도쿄도 다치카와시 미도리초에 위치한 병원으로, 기반 재난의료거점병원으로서 일본의 재난의료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고도종합의료·암진료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높은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자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접수처에서 진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진료 시작은 오전 9시부터이며, 휴진일은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연말연시입니다. 소개서를 가진 환자는 외래진료예약센터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진료권과 소개서를 준비하여 내원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소개서가 없는 경우, 가정의 등으로부터 소개서를 지참하는 것이 권장되며, 진료를 받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개서를 소지하지 않은 경우, 초진 시 선정요양비로서 7,700엔(세금 포함)을 지불해야 합니다. 마이넘버카드(마이넘보험증)를 건강보험증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자격확인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습니다. 영어 대응이나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에 의한 결제가 가능하며, 주차장이나 배리어프리 대응 시설도 갖추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