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a Clinic Sumida
도쿄도 스미다구 히가시무코지마에 위치한 와타클리닉 스미다는 의료법인 준유카이가 운영하는 내과 재택요양지원 진료소입니다. 동 법인은 2002년 가쓰시카구에 재택의료 전문 클리닉을 개설한 이래 에도가와구, 그리고 2021년에는 스미다구로 거점을 확장해 왔습니다. 이 클리닉의 가장 큰 특징은 익숙한 자택에서 지내고자 하는 환자의 바람에 부응하는 방문진료를 핵심으로 삼고 있다는 점입니다. 임종기 돌봄을 중심으로, 환자가 본인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365일 24시간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어 야간이나 휴일에도 의사와 간호사가 협력하여 대응합니다. 일본 완화의료학회 간부 시설 및 일본 재택의료연합학회 인정 연수 시설로 지정되어 학술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소속 의사들의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 및 학회 발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진료 대상 지역은 클리닉으로부터 반경 16km 이내로, 스미다구 전역을 비롯해 주변 구까지 대응합니다. 평일 진료 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