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da Chuo Hospital
도쿄 스카이트리를 비롯한 관광 명소가 많고 시타마치의 정취와 현대적인 도시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미다구 교지마에 위치한 의료법인단체 류세이카이 스미다 중앙병원은 재단법인 일본 의료기능평가기구의 인정병원으로 지역 의료를 뒷받침하는 2차 응급 지정 병원입니다. 1941년 개설 이후 80년 이상 의료 서비스를 제속 제공해 왔으며, 현재는 11개 진료과를 갖추고 종합적인 고도 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비 면에서는 그동안 발견하기 어려웠던 병변까지 촬영 가능한 멀티슬라이스 CT, MRI, CCU 등 충실한 의료 기기를 완비하여 안전성이 높은 정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료 환경을 뒷받침하는 것은 재활실의 전면 리뉴얼과 CT·초음파 진단 장치의 교체 등 항상 최신 설비를 도입하는 노력입니다. 편의성 면에서는 영어 대응, 신용카드 및 전자 결제 이용, 주차장 완비, 배리어프리 대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체제가 갖춰져 있습니다. 2차 응급 지정 병원으로서의 기능 외에도 방문 간호 스테이션과 클리닉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포괄 의료 병동의 설치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