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bayashi Hospital
중고병원 법인 나카바야시 병원은 도쿄도 스미다구 히가시무코지마에 위치한 여성 내과 전문 병원으로, 영어 대응이 가능한 번역기가 갖춰진 진료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전자결제에 대응하며,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시설을 완비한 접근성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감염증 대책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RSV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시작하는 등 예방 의료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나카바야시 야스시 의사는 2024년 일본 임신 고혈압 학회 저널상을 수상했으며, 이 병원은 임신 12주까지의 분만 예약을 접수합니다. 마취 분만은 계획 마취를 원칙으로 하며, 24시간 체제는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대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진은 예약을 접수하지 않으며 당일 접수로 진료합니다. 대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35일 전부터 전날 17시까지 이용 가능한 온라인 사전 접수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외래 진료 시 동행은 원칙적으로 삼가해 주시며, 긴급 시에는 24시간 대응 전화 창구에서 상담이 가능합니다. 마이넘버 카드를 건강보험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종이 건강보험증으로도 진료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