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o Ophthalmology
도쿄도 신주쿠구 다카다노바바에 위치한 마루오 안과는 녹내장, 사시·약시 진단과 콘택트렌즈 처방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안과 의료기관입니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만성 질환으로, 일본인 실명 원인 1위를 차지하며 40세 이상 17명 중 1명이 녹내장으로 진단받고 있습니다. 이 진료소는 소아 안과 분야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의 눈 질환, 특히 사시·약시 진료에 힘쓰고 있습니다. 안경 및 콘택트렌즈 시력 검사·처방전 발급, 시야 검사, 안저 검사 등 정밀 검사도 실시됩니다. 대응 언어는 영어와 한국어이며,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에 대응하고 있어 배리어프리 시설입니다. 진료 시간은 월~토 오전 9시 30분~오후 12시 30분이 기본이며, 월·화·수·금은 오후 2시~6시 30분, 목과 토는 오후 1시~4시까지, 일요일·공휴일은 진료하지 않습니다. 시력 검사나 처방전 발급 등 시간이 걸리는 검사를 희망하시는 분은 진료 종료 30분 전까지, 콘택트렌즈 첫 착용자나 오르토케라톨로지 적합 검사 희망자는 1시간 반 전까지 내원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