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ra Clinic
도쿄도 시나가와구 히가시고탄다에 위치한 다카라클리닉은 암 전문 자유진료 클리닉입니다. 2002년에 개원하여 20년 이상 암 치료에 특화된 진료를 제공해 온 이 클리닉은 표준 치료를 존중하면서 면역세포요법을 결합한 TCTP(Total Cancer Treatment Protocol)라는 독자적인 치료 프로토콜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TCTP는 국소 제어(방사선)와 전신 제어(면역세포요법)를 결합한 접근법으로, 자가 면역세포(수지상세포·대식세포·T림프구)를 배양·활성화하여 체내에 다시 투입하는 치료법입니다. 초음파 유도하 또는 내시경하에 종양 내에 직접 투여하기 때문에 신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원칙적으로 당일 치료가 가능합니다. 대상은 유방암·갑상선암·식도암·피부암 등 고형암이며, 진행·전이 사례나 타 병원에서 선택지가 제한된 분의 세컨드 오피니언도 접수하고 있습니다. 원장 다카라 타케시(髙良毅)는 성 마리안나 의과대학 졸업 후 캐나다 맥길대학교 유학을 거쳐 이식·소화기암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으며, 치료는 완전 예약제로 첫 상담(90분)부터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