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HA Surgery Clinic
도쿄 급행 메구로선 '후도마에' 역에서 도보 4분, 도쿄 시나가와구 니시고탄다에 위치한 ALOHA 외과 클리닉은 서혜부 탈장, 충수염(맹장염), 담석증 등을 대상으로 한 복강경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입니다. 이 병원의 가장 큰 특징은 복강경을 이용한 외래 당일 수술 제공입니다. 복강경 수술은 기존 개복 수술에 비해 절개 부위가 작아 배꼽 주변과 5mm 정도의 절개 2곳에만 그치므로,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일상 복귀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수술 시간은 대략 40~50분이며, 오전에 수술을 받으면 당일 귀가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져 있습니다. 원장인 신타니 다카시 의사는 쇼와 대학 의학부 졸업 후 오랫동안 복강경 수술 집도와 지도를 거듭해 왔으며, 일본 내시경 외과학회 기술 인정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원 이래 수술 실적은 3,700례를 넘으며, 2023년에만 473건의 당일 수술이 시행되었습니다. 완전 예약제로 대기 시간이 적고, 영어 진료에도 대응하며, 배리어프리 설비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