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oya Ophthalmology Clinic
도쿄 시부야구 에비스미나미에 위치한 카도타니 안과의원은 1970년 개원 이래 50년 이상 지역 안과 진료를 담당해온 병원입니다. 3대에 걸친 가족 진료 역사를 갖추고 있으며, 유아부터 90세 이상의 고령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환자를 진료해온 실적은 지역에 뿌리내린 의료기관으로서의 두터운 신뢰를 보여줍니다. 진료과목은 안과 전문으로, 근시·원시·백내장·녹내장 등 일반적인 안질환부터 일상적인 눈의 불편함까지 폭넓게 진료합니다. 진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오후는 14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이며, 목요일·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이 병원은 배리어프리 시설을 갖추고 있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 대응도 가능하여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는 환자도 진료받기 쉬운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에비스 지역의 '눈의 주치의'로서 환자와 그 가족의 눈 건강을 장기적으로 지키는 것을 진료의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작은 불편함이나 의문에도 성실히 대응하는 자세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