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o Internal Medicine Clinic
사토 내과 진료소는 도쿄도 오오타구 오오모리니시에 위치한 내과 전문 진료소로, 게이큐선 '오오모리마치역'에서 도보 3분 거리라는 좋은 교통 접근성이 특징입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이며, 진료일은 월요일·일요일·공휴일 및 토요일 오후입니다. 당뇨병을 전문으로 하는 경험 많은 내과의 원장이 지역 주민들의 가정의로서 환자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친절하고 꼼꼼하며 알기 쉬운 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치료를 중심으로 생활습관병과 일상 건강 관리 등 폭넓은 대응을 하며, HbA1c 측정 신속 분석 장치를 도입하여 정밀한 검사 결과를 즉시 얻을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건강진단 예약제 서비스도 제공하며, 당뇨병 전문의로서의 지식을 활용해 합병증 위험 설명이나 치료에 대한 설명과 조언을 제공합니다. 주차장 및 배리어프리 시설 외에도 영어 대응이 가능합니다. 자비 진료로 플라센타 주사, 마늘 주사, ED 치료도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