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 Clinic
오타구 니시카마타에 위치한 호리 클리닉은 이비인후과를 전문으로 하는 진료소입니다. 환자의 희망과 경제적·사회적 배경을 고려하여 무리 없는 방식으로 진단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약 100미터 거리에 있는 도쿄 카마타 병원과 진협연을 통해 응급 혈액 검사나 CT 검사가 필요할 때도 원활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심리내과적 관점에서의 접근도 특징으로, 심리 검사와 개별 상담을 보험 적용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질병과 마음의 활동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이해한 치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지도하여 면역 기능의 균형을 맞추고, 중이염 등 감염증의 근본적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어 대응,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 이용, 배리어프리 대응 등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다른 의료기관에서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은 환자들도 많이 내원하고 있으며, 이명이나 이관개방증과 같이 검사로 파악하기 어려운 질환의 진단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운동 습관이나 수면 습관의 상태 등 필요에 따라 개별적인 지도도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