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aka Kichijoji Hospital
도쿄도 네리마구 니시카마미나미에 위치한 다나카 키치조지 병원은 지역 의료를 담당하는 의료기관입니다. 병원은 2004년에 건물의 배리어프리화와 개수 공사를 실시하여 병상당 6.4㎡의 병상 간격을 확보하는 등 환자의 환경 정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료과목은 내과를 중심으로 하지만, 공식 웹사이트 정보에 따르면 뇌신경외과 전문의에 의한 진단 및 치료 제공, 척수 자극 요법, 정형외과에 의한 요통 및 무릎 통증 등 만성 질환이나 골절·스포츠 손상에 대한 대응, 척추 척수 영역의 외과적 치료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뇌신경외과에서는 최신 CT·MRI를 사용한 진단을 실시하며, 현기증이나 불안정감, 사지의 저림이나 힘이 들어가지 않음, 말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척수 자극 요법은 만성 난치성 통증을 완화하는 외과적 치료로 국내에서도 보험 적용이 되어 있으며, 시험적 치료를 거쳐 효과가 확인된 경우 자극 장치의 이식도 이루어집니다. 외래 방문객에게는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나 전자 결제, 주차장 이용도 가능합니다. 배리어프리 대응에 의해 이동에 배려가 필요한 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병원은 일반 급성기 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고, 지역 3차 급성기 의료기관이나 특정 기능 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확실한 의료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