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inomiya ENT Clinic
사가노미야 이비인후과는 세이부 신주쿠선 사가노미야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좋은 위치에 자리한 이비인후과 전문 진료소로, 2026년 2월에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하라다 에이야 의사와 오쿠노 슈지 의사 두 명이 진료를 담당하며, 귀, 코, 목의 다양한 증상에 대응합니다. 이 병원의 특징 중 하나는 도쿄 내에서도 도입 시설이 드문 이관 기능 검사 장비를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귀가 막힌 느낌이 든다', '자신의 목소리가 귀에 울린다' 등 개방성 이관증이 의심되는 증상에 대해서도 더 정밀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난청, 이명, 어지러움, 중이 질환 등 귀 질환에 대한 전문성이 높으며, 보청기 상담에 대응하는 보청기 외래를 운영하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리뉴얼과 함께 전자차트와 최신 검사 장비를 새로 도입하고, 신용카드를 포함한 비현금 결제도 지원하는 등 진료 환경의 편의성 향상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4개 대학병원 및 3개 종합병원과의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어, 고도의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적절한 전문 기관으로의 의뢰도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영어 진료가 가능하여 일본어 이외를 주 언어로 사용하는 분들도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알레르기 비염, 설하 면역 요법 상담 등 폭넓은 증상에 대응하며, 지역 이비인후과로서 다방면의 진료 요구를 충족하는 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