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da Internal Medicine Clinic
하라다 내과 클리닉은 도쿄도 고다이라시 오가와히가시초에 위치한 내과 및 순환기과 전문 진료소로, 세이부 하이지마선·세이부 다마코선 '하기야마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2003년 개업 이래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원하는 신뢰받는 주치의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원장인 하라다 노부유키 의사는 일본순환기학회 전문의, 일본내과학회 전문의, 일본노년학회 전문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혈압, 부정맥, 심부전, 허혈성 심질환 등 순환기 질환 치료뿐만 아니라 생활습관병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며, 월·화·목·금요일에는 오전과 오후 모두 진료를 실시합니다. 배리어 프리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고령 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도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영어 대응이 가능하여 한국어나 기타 언어가 필요한 환자들도 원활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자격 확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마이넘버 건강보험증을 활용한 의료 정보의 효율적 활용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이 클리닉은 지역 의료의 핵심 기관으로 폭넓은 환자층에게 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