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nic Aoto
도쿄도 가쓰시카구 아오토에 위치한 클리닉 아오토는 2020년에 개원한 내과 클리닉입니다. 원장인 나카지마 야에 의사는 대학병원과 지역 거점 종합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지 오바쿠 병원에서 15년간 치매를 동반한 내과 질환 진료에 종사해왔습니다. 이 클리닉은 일반 내과를 기본으로 당뇨병 내과·알레르기과·한방 치료·완화의료 등 폭넓은 진료를 제공하며, 지역 밀착형 주치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관리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자가 혈당 관리 시스템, 고혈압 관리에서는 재택 혈압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연계를 도입하는 등 디지털을 활용한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내원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방문 진료와 왕진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영어 진료가 가능하며, 주차장과 배리어 프리 시설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환자층의 수용 체계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인플루엔자와 대상포진 등 다양한 예방접종, 특정건강진단을 비롯한 각종 건강진단도 실시하고 있어, 예방의료 측면에서도 지역 건강을 지원하는 의료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