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asagi Clinic
이 진료소는 도쿄도 가쓰시카구 시라토리의 주택가에 위치하며 2021년 후쿠다 켄 박사가 내과 유상병원으로 설립한 의료기관입니다. 게이세이선 오하나자야역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주변에는 히코부니가와 친수공원과 시라토리 초등학교가 있고 4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료과는 내과이며 혈액투석과 고압산소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원장인 후쿠다 겐 박사는 당뇨병, 종합내과, 혈액투석, 풋케어, 고압산소요법을 전문으로 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2021년 10월부터 항체 칵테일 치료가 가능한 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개인보호장비 부족 시기에는 수제 보호복을 사용하여 대응한 모습이 NHK 등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정신건강 관리에도 주력하며 의료와 기술을 결합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접근이 가능한 시설로 영어 서비스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