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wa Kidney Clinic
도쿄도 주오구 쓰키지에 위치한 오이와 신장 클리닉은 2006년 4월 신장내과와 인공투석내과를 양대 축으로 개원한 클리닉입니다. 원장은 성누가국제병원 신장내과에서 30년 이상 신장전문의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역 의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당원은 "성누가 파트너스 클리닉"으로서 성누가국제병원과 컴퓨터 네트워크로 연계되어 있어, CT나 MRI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전자차트에서 직접 검사 예약을 진행하는 등, 지역 클리닉이면서도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투석 치료는 "혈액투석", "혈액투석여과", "복막투석" 3가지에 대응하며, 월·수·금에는 오전과 야간 2교대제로 시행하는 등 환자의 생활 양식에 맞춘 유연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신장 기능 저하를 방지하는 보존기 치료부터 신대체요법까지 일관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는 신장 질환을 앓는 환자에게 든든한 환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원에서는 EBM(근거 기반 의료)에 NBM(이야기 기반 의료)을 결합한 진료 방침을 내세우고 있어,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자세를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시설은 배리어프리로 대응하고 있으며, 도쿄 메트로 쓰키지역에서 도보 3분으로 접근성도 양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