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bancho Clinic
도쿄도 지요다구 이치반초에 위치한 산반초 클리닉은 2010년 개원 이래 재택의료를 전문으로 하는 진료소로서 지역 밀착형 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병원의 가장 큰 특징은 지요다구, 주오구, 미나토구, 분쿄구 지역에서 유일한 '단독 기능 강화형 재택 요양 지원 진료소'라는 점입니다. 상근 의사 3명 이상이 근무하며, 365일 24시간 왕진에 대응하여 응급 상황에도 의사가 직접 자택을 방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통원이 어려운 환자나 자택에서 요양·완화 치료를 희망하는 환자에게 의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양로원 방문보다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하는 도심 환자와의 관계를 중시하는 점이 타 병원과의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또한 내과 전반을 기본으로 하면서 입원이나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 대학병원이나 지역병원의 전문의와 신속하게 연계하는 병진 연계 체제도 정비되어 있습니다. 치과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관리영양사 등 다직종과의 연계 의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원 후 10년 여 만에 1,000명 이상의 진찰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도 대응하는 등 편의성 측면에서도 배려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