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a Clinic Tokyo
도쿄도 지요다구 간다스루가다이에 위치한 세타 클리닉 도쿄는 1999년 일본 최초의 면역세포치료 전문 의료기관으로 개원하여 암 치료 분야에서 선구적인 실적을 쌓아온 클리닉입니다. 개원 26년이 지난 현재도 24,000건 이상의 치료 실적을 축적하고 있으며, 본원이 쌓아온 지식과 기술은 일본 최고 수준입니다. 치료의 핵심은 '면역세포치료'로,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배양·가공하여 암을 공격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부작용이 극히 적은 것이 특징이며, 수술이나 항암제 등 표준 치료와 병용할 수 있어 환자마다 맞춤형 유연한 치료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이사장 겸 원장인 Shigenori Goto를 비롯해 총원장인 Takashi Kamigaki 등 면역 분야에 정통한 암 전문의가 진료를 담당하며, Juntendo University Graduate School과의 연계 강좌를 통해 연구와 임상 양면에서 높은 전문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오후로 설정되어 있으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 것도 편리한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