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no Clinic
도쿄도 지요다구 나가타초에 위치한 산노 클리닉은 의료법인 쇼하쿠카이가 운영하는 내과 클리닉으로, 국회의사당과 가스미가세키에서도 가까운 정치·행정의 중심 지역에 있으면서도 지역 주민과 주변 직장인들의 주치의 역할을 위해 2006년 10월에 개원했습니다. 이 클리닉은 증상을 신체와 정신 양면에서 파악한 종합적인 진료를 기본 방침으로 삼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조기 치료와 예방을 중시하는 자세가 특징입니다. 생활습관병 관리를 비롯하여 꽃가루 알레르기·알레르기 질환, 수면장애(CPAP 관리 포함), 각종 예방접종(인플루엔자·폐렴구균·대상포진 등)에 폭넓게 대응하고 있으며, 산업의 업무도 담당하는 등 개인부터 직장까지 다각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설은 배리어프리 설계로 휠체어 이용자도 쉽게 출입할 수 있으며,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를 지원하여 결제 수단의 선택지가 풍부한 점도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진료는 예약제(일부 응급 환자 대응)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13시, 오후 15시부터 18시까지 접수하며, 주말 및 공휴일, 연말연시는 휴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