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kyo Dozaka Clinic
도쿄도 분쿄구 센다기에 위치한 분쿄 도로자카 진료소는 1993년 개원 이래 지역 밀착형 내과 클리닉으로서 폭넓은 진료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기관입니다. 센다기역·니시닛포리역·타바타역 등 여러 역에서 도보권 내에 있으며 버스 정류장도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이 진료소의 큰 특징은 소화기내과·순환기내과·호흡기내과·신경내과 등 내과 각 분야의 전문의 10명 이상이 소속되어 종합적인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내시경 진료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인 원장을 비롯한 내시경 전문의가 위내시경·대장내시경을 매일 실시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위암 진단 보조 시스템 도입, 진정제를 사용한 고통이 적은 검사, 원내 하제 복용 공간(반개실 6실), 회복용 베드 6대 완비 등 환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설비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건강진단 및 종합건강검진의 정밀검사에도 대응하며, 타 병원에서 이상이 지적된 경우의 2차 검사도 적극적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병변이 발견된 경우에는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및 고마고메 병원 등 핵심 병원과의 연계 체제도 정비되어 있습니다. 신용카드·전자결제·배리어프리에도 대응하여 다양한 환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