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da Hospital
하라다 병원은 도쿠시마현 아난시 도미오카초에 위치하며, JR 무기선 아난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접근성이 뛰어난 의료기관입니다. 이 병원의 뿌리는 1938년 아난시 구와노에서 개원한 하라다 의원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1950년 병원 설립, 1963년 현재 위치로의 이전을 거쳐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의료를 지탱해 온 역사 깊은 기관입니다. '의료를 통해 지역과 사회에 공헌한다'는 이념 아래, 현재는 만성기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의료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진료 과목은 내과를 비롯해 정형외과·외과, 재활의학과, 소아과, 방사선과, 피부과로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는 응급 지정 병원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재활부와 영양부를 운영하며, 요리 실습 등의 활동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환자의 삶의 질을 중시한 포괄적인 케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영어 응대가 가능하며, 주차장을 완비하고 배리어프리 설계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이용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노선 버스로도 접근할 수 있어 지역 주민에게 친숙하고 가까운 존재로 기능하는 것이 이 병원의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