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a Hospital
도쿠시마현 이타노군 아이즈미초에 위치한 하마병원은 의료법인 고세이카이가 운영하는 내과 중심의 만성기 병원입니다. 헤이세이 의료복지 그룹의 일원으로서 '지역 밀착형 따뜻한 만성기 병원'을 이념으로 내세우며, 장기 요양이 필요한 환자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프로젝트'라는 독자적인 활동을 통해 환자 곁에서 함께하는 의료 제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재활부 및 영양부 등 전문 부서도 갖추고 있으며, 의사·간호사를 비롯한 다직종이 연계한 포괄적인 케어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화 진료 및 온라인 진료 서비스도 도입되어 있어, 통원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도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진료 대응이 가능한 점도 이 병원의 특징 중 하나로, 일본어 소통에 불안이 있는 분들도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을 완비하고 배리어프리 시설에도 대응하고 있어, 휠체어 이용자나 고령 환자도 안심하고 통원할 수 있습니다. 외래 접수는 평일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루어지며, 토·일요일, 공휴일 및 연말연시·오봉 기간은 휴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