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chigi Saiseikai Utsunomiya Hospital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시 다케바야시초에 위치한 도치기현 사생회 우쓰노미야 병원은 1942년 개원 이후 지역 의료의 중심 시설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고도 급성기 병원입니다. 1981년 도치기현 응급구조센터를 위탁받았으며, 1996년 현지로 이전한 동 병원은 644병상과 31진료과를 보유하고 약 220명의 의사와 약 1,6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대규모 의료 시설입니다. 응급구조센터, 지역 암 진료 연거점 병원, 기반 재해 거점 병원, 지역 주산기 모자 의료 센터로 지정되어 있어 고도 급성기 의료·응급 의료·암 유전체 의료 등 광범위한 의료 분야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설비면에서는 PET/CT, 3T MRI, 320채널 MDCT, 방사선 치료 장치 등 최신 진단 장비를 도입했으며, 2019년에는 로봇 지원 수술이 가능한 수술실도 증설되었습니다. NICU·GCU·ICU·CCU·HCU를 완비하는 외에 완화 치료 병동과 버스 센터(병원내 조산소)도 설치되어 있으며, 2024년부터는 현미 수정을 이용한 생식 의료도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익사재단 사생회의 '시약구료' 이념 아래 무료 저액 진료 등 사회 복지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 병원은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전자 결제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유료 주차장과 장애인 편의 시설도 정비되어 있어 다양한 환자의 니즈를 고려한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