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University of Health and Welfare Hospital
도치기현 나스시오바라시에 위치한 국제의료복지대학병원은 1998년 개설 이래 도치기현 북부 지역의 기반 병원으로서 지역 의료를 지원해 온 종합병원입니다. 내과를 비롯한 다수의 진료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7년 국제의료복지대학 부속병원이 되어 현재는 449병상, 약 1,000명의 의료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2년 도치기현 암치료 중추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PET-CT, 320열 멀티슬라이스 CT, 3.0 테슬라 MRI, 수술 지원 로봇 "다빈치" 등 첨단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에는 도치기현 북부 지역 최초의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도입하여 외과 수술과 혈관내 치료의 동시 시술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순환기센터, 부정맥센터, 주산기센터 등 전문적인 진료 체계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부지 내에는 요양병원과 재택케어센터 등을 병설하여 보건·의료·복지가 일체화된 종합적인 환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영어 서비스가 가능하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도 지원하고 주차장과 장벽 없는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6년 4월 1일부터 "국제의료복지대학 나스의료센터"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