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oka Ophthalmology Clinic
아사오카 안과의원은 하마마츠시 주오구에 위치하며, JR 하마마츠역에서 도보 7분, 엔슈철도 엔슈병원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안과 전문 클리닉입니다. 1948년 개원 이래 지역 밀착형 안과 의료를 제공해 왔으며, 현 원장인 아사오카 마코토 박사는 일본안과학회 전문의이자 의학박사(도호쿠대학 졸업)로, 녹내장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 분야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클리닉에서는 안구건조증·결막염·백내장·녹내장·포도막염·안저 질환 등 안과 일반 진료 외에도, 근시·원시·난시·노안에 대응한 안경 및 콘택트렌즈 처방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장은 대학 의국 시절 세계 최초로 홍채 뒷면 촬영에 성공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녹내장 조기 발견을 위한 '푸리에 도메인 OCT' 장치를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다수의 증례 보고를 축적해 왔습니다. 격주 화요일 오후에는 세이레이 하마마츠 병원 의사가 진료를 담당하는 병원-클리닉 협력 체계가 갖춰져 있습니다. 34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완비하고 있어 자동차로 내원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며 일요일 오전에도 진료를 시행하는 등, 지역 주민이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