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rei Mikatahara General Hospital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주오구 미카타하라초에 위치한 세이레이 미카타하라 종합병원은 사회복지법인 세이레이 복지사업단이 운영하는 종합병원입니다. 내과를 중심으로 한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일본의료기능평가기구의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으로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9시~17시, 토요일 9시~12시이며, 일요일·공휴일 및 연말연시는 휴진입니다. 다수의 학회 인증과 시설 기준을 취득하였고, 수료 후 임상 연수 평가도 받는 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권리와 의무를 명문화하고 윤리 강령에 기반한 의료를 실천하는 점도 특징입니다. 시설면에서는 배리어프리를 갖추어 휠체어 이용자와 어르신도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주차장도 완비되어 자가용 이용도 편리합니다. 신용카드 및 전자결제를 지원하여 다양한 결제 수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를 비롯한 다국어 대응이 가능하여 일본어가 모국어가 아닌 분들도 이용하기 쉬운 의료기관입니다. 오랜 역사와 확고한 이념으로 지역 의료를 지원해 온 이 병원은 하마마쓰 지역에서 가장 신뢰받는 종합병원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