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imura Internal Medicine Clinic
시마네현 마쓰에시 가스가초에 위치한 의료법인 다니무라 내과클리닉은 2018년 4월에 개원한 내과·소화기내과·내시경내과를 표방하는 의원입니다. '가족에게 제공하고 싶은 의료를 실현한다'는 진료 이념을 내걸고, 지역 주민의 주치의로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클리닉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위내시경 및 대장내시경을 통한 내시경 검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며, 대장 폴립 절제술에도 대응한다는 점입니다. 내시경 검사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월·화·목·금요일 오후 13시 30분부터 15시까지 진행됩니다. 또한 시마네현으로부터 '진료·검사 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발열·기침·인후통 등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에 대한 진료 체계도 갖추고 있습니다. 감염 예방 대책으로 발열 증상이 있는 환자에게는 사전 전화 상담을 요청하며, 자가용 차량 내 또는 커튼으로 격리된 처치실에서 진찰을 진행하는 등 원내 감염 방지에 세심하게 배려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오후는 15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이며, 수요일 오후·토요일 오후·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영어 응대가 가능하며,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 등 다양한 비현금 결제 수단도 지원합니다. 시설에는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고 배리어프리(무장애) 환경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이용자가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의료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