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ane Prefectural Kokoro no Iryo Center
시마네현립 마음의 의료센터는 시마네현 이즈모시의 녹음이 우거진 구릉지에 위치한 현립 정신과 병원으로, 신경내과와 정신과를 전문으로 합니다. '마음에 다가가 건강을 지원하는 양질의 정신과 의료 제공'이라는 이념 아래, 일반 외래 진료에 더해 아동·청소년 외래도 운영하며 폭넓은 연령층의 정신 건강 문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주말·공휴일 및 연말연시는 휴진입니다. 치료 면에서는 수정 전기경련요법 및 상담 치료 등의 전문적인 치료법 외에도, 데이케어와 직장 복귀(리워크)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일본 우울증 리워크 협회에도 가입되어 있습니다. 의료 상담 부서를 갖추고 있어 자립지원의료제도 및 각종 복지 제도의 활용에 관한 상담도 가능합니다. 영어와 한국어 등 다국어 대응이 가능한 점도 이 병원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부지 내에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JR 니시이즈모역과 JR 이즈모시역에서 병원 버스가 운행되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합니다. 지역 정신과 의료의 핵심 시설로서 입원부터 외래, 재활, 지역사회 생활 지원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