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ane Prefectural Central Hospital
시마네현 이즈모시 히메하라에 위치한 시마네현립중앙병원은 고도구명구급센터를 갖춘 지역 중핵 병원입니다. 내과를 비롯한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며, 진료 접수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이고 진료는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영어, 한국어 등 여러 언어에 대응하고 있어 다양한 배경을 가진 환자들도 불편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원내 배리어프리 환경이 잘 갖춰져 있으며, 일반 외래용과 응급 외래용으로 구분된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 이용도 편리합니다. JR 이즈모시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이며,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이치바타버스 또는 스사노오관광버스를 이용해 '주오병원'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결제는 VISA·MASTER·JCB·AMEX·DINERS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6년 2월부터는 외래 진료 의료비에 대해 신용카드 후불 서비스가 도입되어, 진료 후 회계 창구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귀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습니다. 임상 지표 및 DPC 데이터 공개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어 의료 투명성을 중시하는 자세가 엿보입니다. 아울러 시민 공개 강좌와 건강 미니 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 증진 활동에도 힘쓰고 있는 의료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