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nagu Home Care Clinic
사이타마현 토다시 혼마치에 위치한 츠나구 재택 클리닉은 2024년 7월에 개설된 방문진료 전문 의료기관입니다. 니혼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역의료와 방문진료에 종사해 온 야마자키 켄 원장이 환자·가족·지역의료를 '연결한다'는 이념 아래 설립했습니다. 이 의료기관의 가장 큰 특징은 24시간 365일 방문진료 체제를 갖추고 있어, 자택이나 시설에서 요양하는 환자가 익숙한 환경에서 내과적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른 의료기관이나 요양서비스 제공자와의 협력 체제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ICT 도구를 활용한 진료 정보 공유를 통해 세밀한 의료서비스의 지속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여 일본어 이외의 언어로 소통을 희망하는 환자에게도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결제 방법은 신용카드 및 전자결제에 대응하여 편리한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접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지만, 방문진료의 특성상 응급 대응도 24시간 체제로 이루어지고 있어 이 기관의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