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barigaoka Midwifery Clinic
사이타마현 니이자시에 위치한 히바리가오카 조산원은 2016년 7월에 개설된 조산사 전문 시설입니다. 조산사 나카무라 유미코가 원장으로 있으며, 임신기부터 산후까지 산모와 아이를 지원하는 것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조산 케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조산원이 특히 중점을 두는 것은 모유 수유 지원으로, 모유를 아기의 신체 발달과 장기 기능 조절에 필수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수유 기간을 모자 유대를 깊게 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여기며 세심하게 관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개설 9년이 지나면서 둘째, 셋째 출산에서도 계속 이용하는 산모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이 조산원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줍니다. 모유 관련 고민을 비롯해 육아 전반과 임산부의 다양한 불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상담을 받고 있으며, 영어 대응도 가능하여 일본어 이외의 언어 환경에 있는 분들도 이용하기 쉽습니다. 산모와 아이의 시작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함께하는 전문 시설로서 지역 산후 케어를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